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G 동메달’ 프리스타일 스키 문희성, 동계 올림픽 출전권 획득
뉴스1
입력
2026-01-24 14:32
2026년 1월 24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선수 72명으로 늘어
문희성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5.2.17/뉴스1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동메달리스트 문희성(한국체대)이 생애 첫 올림픽 출전 기회를 얻었다.
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문희성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06년생 문희성은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10위에 올랐고,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는 이 종목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72명으로 늘었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2일 선수단 결단식을 앞두고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가 69명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후 출전권 재분배를 통해 알파인스키 여자부, 프리스타일 여자 모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 등에서 추가 출전권 한 장씩을 확보했다.
이번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 수는 총 65명이 참가했던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7명이 늘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2월 7일(한국시간) 개막하며, 90개국 선수단 2900여명이 총 116개의 금메달을 두고 열전을 펼친다.
한국 선수단 본진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이탈리아로 출국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8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9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8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9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정동영, ‘북한 장관’처럼 행동…즉각 경질해야”
비인가 국제학교 전수조사 “최악땐 폐쇄”
항소심 재판절차 지연, 김만배 남욱 유동규… 구속기간 만료돼 석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