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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앤서니 김은 3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2 08:32
2026년 1월 12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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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3명에만 주는 2026시즌 출전권 획득
7일 경남 양산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7회 KPGA 챔피언십 with A-ONE CC 2라운드 15번홀에서 이태훈이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4.06.07. 뉴시스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프로모션에서 우승해 2026시즌 출전권을 땄다.
이태훈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칸토의 블랙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1언더파 129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비욘 헬그레인(스웨덴·6언더퍼 134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태훈은 이 대회 우승으로 상위 3명에만 주는 2026시즌 LIV 골프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 우승 상금 20만 달러(약 2억9000만원)를 거머쥐었다.
이태훈은 지난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을 쌓았다.
또 준우승을 4차례 기록하며 상금랭킹 2위, 대상포인트와 평균타수 3위 등에 올랐다.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최종 합계 5언더파 135타로 3위에 올라 LIV 골프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다가 2024년 LIV 골프에 나선 앤서니 김은 2년 동안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해 강등됐다가 다시 출전권을 얻게 됐다.
왕정훈은 최종 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시드를 확보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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