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HL 안양, 요코하마 꺾고 아이스하키리그 4연승…단독 2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7 22:12
2025년 12월 7일 2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4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박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지난 6일 요코하마 그리츠와의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원정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둔 데 이어, 7일 경기에서 5-1 완승을 거뒀다.
HL 안양은 7일 경기에서 시작 10분 47초 만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1피리어드 15분 52초에 이현승의 슈팅이 요코하마 수비수 게이고 미노시마의 스틱에 맞고 골대로 빨려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피리어드 15분 34초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찬스에서 한자와 치카라의 득점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HL 안양은 수문장 이연승이 튼튼하게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3피리어드 5분 30초에 한자와, 7분 11초에 안진휘의 추가골로 승세를 굳혔다.
한자와는 경기 종료 1분 34초를 남기고 엠티넷 골(상대 골 리가 빠진 상태에서의 득점)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HL 안양은 요코하마 원정 2연승으로 승점 6을 추가, 14승 5패(1연장승 1연장패 포함) 승점 42로 닛코 아이스벅스(승점 39)를 제치고 중간 순위 2위로 올라섰다.
홋카이도 레드이글스는 17승 3패(1연장패 포함) 승점 52로 선두에 올라있다.
HL 안양은 오는 12일부터 HL안양 아이스링크에서 박빙의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닛코 아이스벅스와 3연전 홈 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5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6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7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8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5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6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7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8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혈압 청년’ 매년 증가세… 1000명당 10.7명→18명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홍명보 출입금지” 美 식당에도 붙었다…비난 여론 미국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