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튀르키예 프로축구 황의조 시즌 2호골…팀은 1-2 역전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4 10:17
2025년 11월 24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 풀타임…즈베즈다는 0-1 패배
ⓒ뉴시스
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라니아스포르에서 뛰는 스트라이커 황의조가 시즌 2호골을 터트렸지만, 팀은 역전패했다.
황의조는 24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알라니아의 알라비아 오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13라운드 카심파사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달 5일 겐칠레르빌리이와의 8라운드에서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던 황의조는 50여 일 만에 골 맛을 봤다.
오른쪽 터치라인에서 진행된 스로인을 받은 황의조가 드리블 뒤 페널티지역 우측에서 오른발 대각선으로 때린 슛이 골망을 흔들었다.
올 시즌 리그 2호골이다.
하지만 알라니아스포르는 후반에만 2골을 허용하며 1-2 역전패했다.
최근 3경기 무패(1승 2무)가 끊긴 알라니아스포르는 승점 15(3승 6무 4패)를 기록, 18개 팀 중 8위에 자리했다.
카심파사는 13위(승점 13)다.
축구 통계전문 풋몹은 황의조에게 평점 7.1점을 부여했다.
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하는 풀백 설영우는 이날 야보르 이바니차와의 정규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팀의 0-1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승점 추가에 실패한 즈베즈다는 리그 2위(승점 35)에 자리했다. 선두 파르티잔(승점 37)과는 승점 2점 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총수일가 여성 경영 참여 37%…자녀세대서 더 늘었다
윤영기 감독, 미국 애니 어워즈 장편 영화 부문 스토리보드상 수상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