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축구, FIFA 랭킹 한 계단 상승한 22위…포트2 청신호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7 20:25
2025년 10월 17일 2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19위·이란 21위 이어 아시아 국가 중 세 번째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시작 전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10.14 뉴시스
홍명보호 한국 축구가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로 기록됐다.
17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 9월보다 한 계단 오른 22위에 위치했다.
한국은 이번 달 전까지 올해 내내 23위를 기록했으나, 10월 A매치를 통해 22위로 순위가 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0일 브라질전에서 0-5 대패를 당했지만, 14일 파라과이전에서 2-0 완승을 거둔 바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지난달에 이번달도 1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1위고, 한국이 아시아에선 세 번째로 높다.
이번 결과로 한국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포트2 가능성을 키웠다.
오는 12월6일 진행되는 이번 월드컵 조 추첨은 11월 FIFA 랭킹 기준으로 본선 진출국 48개 팀을 4개 포트로 나눠 진행한다.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개최 3개국을 제외하고 FIFA 랭킹 1~9위는 포트1, 10~23위는 포트2 등에 자리하게 된다.
포트가 높을수록 상대적으로 FIFA 랭킹 상위권인 강팀을 피할 수 있다.
23위로 포트2 마지노선에 있었던 한국은 이번에 한 계단 상승하며 포트 수성에 청신호를 켰다.
한편 스페인이 FIFA 랭킹 1위를 이어간 가운데, 아르헨티나가 프랑스를 한 계단 끌어내리고 2위로 도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9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3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9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10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金총리 “철도공단 불법계엄 포고령 전파·이행 의혹 철저 조사” 지시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40살 차이 ‘오빠’ 괜찮나” 국립국어원에 올라온 질문, 정청래 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