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저스, 밀워키 5-1로 꺾고 NLCS 2연승…선발 야마모토, 1실점 완투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5 14:17
2025년 10월 15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마모토, 9이닝 3피안타 7K 1실점 위력투로 승리
LA 다저스가 선발의 힘을 앞세워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2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다저스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2차전에서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호투에 힘입어 5-1 승리를 거뒀다.
전날(14일) 어이없는 본헤드 플레이로 초래한 병살타에도 선발로 등판한 블레이크의 스넬이 8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이며 1차전에 승리한 다저스는 선발의 힘으로 2차전까지 연이어 승리하며 WS 진출을 향한 희망을 밝혔다.
이날 다저스 선발 마운드에 오른 야마모토는 9이닝 3피안타(1홈런) 7탈삼진 1실점 위력투를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다저스 투수가 포스트시즌에서 완투를 기록한 것은 2004년 호세 리마 이후 무려 21년 만이다.
앞서 신시내티 레즈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NLWC·3전2선승제)에서도 승리를 따냈던 야마모토는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2승(1패)째를 수확했다.
타선에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추격의 솔로포를, 맥스 먼시는 결승 솔로포를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다만 김혜성은 이날도 경기 막판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선취 득점은 밀워키가 가져갔다.
밀워키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잭슨 추리오가 야마모토의 초구 시속 156㎞ 빠른 공을 받아 쳐 담장 중앙을 넘기며 1점을 먼저 챙겼다.
비록 경기 시작부터 홈런을 허용했음에도 야마모토는 흔들리지 않고 후속 세 타자를 모두 땅볼로 돌려세우며 첫 이닝을 마무리했다.
다저스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2회초 1사 이후 에르난데스는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리며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어진 2사 1루에 앤디 파헤스가 우측 담장 깊숙이 들어가는 2루타를 작렬하며 다저스는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1점 차 팽팽한 흐름이 계속되던 가운데 다저스는 홈런 한 방으로 또다시 격차를 벌렸다.
6회초 2사 이후 먼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상대 선발 프레디 페랄타의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담장 중앙을 넘기는 아치를 쏘아 올렸다.
3-1로 리드를 벌린 다저스는 7회초 1사 3루에 오타니 쇼헤이가 바뀐 투수 애런 애쉬비를 상대로 적시타를 때리며 1점을 더 달아났다.
분위기를 끌어올린 다저스는 8회초 1사 2, 3루 찬스를 놓치지 않고 토미 에드먼이 적시타를 때리며 1점을 더 획득했다.
이어 1사 만루까지 찬스를 이어갔으나, 파헤스는 뜬공, 오타니는 삼진으로 물러나며 추가 득점을 내진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