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수도권 적신 비에 두산-SSG전 우천 취소…22일 재편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9 16:34
2025년 9월 19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수도권을 적신 비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취소됐다.
19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과 SSG의 경기는 비로 순연됐다.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에는 적잖은 양의 비가 내렸고, 오후 4시20분께 일찌감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22일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커피 한잔만 달라던 구청직원, 독거노인 등친 절도범이었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커피 한잔만 달라던 구청직원, 독거노인 등친 절도범이었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