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선수권 마라톤·35㎞ 경보, 무더위 피해 시간 당겼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1 20:53
2025년 9월 11일 2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전 8시→오전 7시30분 변경
AP/뉴시스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펼쳐지는 마라톤 종목과 35㎞ 경보 경기 시작 시간이 오전 8시에서 7시30분으로 당겨졌다.
영국 매체 ‘BBC’는 11일(한국 시간) 세계육상연맹과 대회 조직위원회의 발표를 인용해 “도쿄의 폭염으로 인해 달리기 종목의 시작 시간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회가 열리는 첫날 도쿄의 기온이 30도를 넘을 거로 예상된다.
이에 대회 첫날 펼쳐지는 남녀 35㎞ 경보는 13일 오전 7시30분에 펼쳐진다.
14일 여자 마라톤, 15일 남자 마라톤도 30분씩 당겨져 같은 시각에 진행된다.
육상연맹 측은 “건강과 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무더위가 예상되므로,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기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자 35㎞ 경보에 출전하는 김민규(국군체육부대)와 남녀 마라톤 대회 출격을 앞둔 최경선(제천시청), 임예진(충주시청)은 예정보다 경기를 일찍 치르게 됐다.
다만 최병광(삼성전자)이 나서는 남자 20㎞ 경보는 예정대로 오전 9시50분에 진행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령 아파트 단지서 SUV에 치인 7살 여아 숨져
‘24시간 30㎞ 스쿨존’ 속도 제한 바뀌나…경찰, 규제 완화 추진
“가까운 데로 가자”…고유가에 中여행 ‘2배’ 폭증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