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 살라, PFA 올해의 선수…최초 통산 3회 수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0 08:13
2025년 8월 20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플레이어상은 빌라의 로저스
AP뉴시스
이집트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이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주전 공격수인 모하메드 살라가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PFA는 20일(한국 시간) 올해의 선수로 살라를 선정했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리버풀),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데클란 라이스(아스널), 콜 팔머(첼시),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의 경쟁 끝에 살라가 웃었다.
살라는 이번 수상으로 PFA 올해의 선수상 통산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2017~2018시즌에 처음 받은 데 이어 2021~2022시즌 이후 올해가 3번째다.
그는 2024~2025시즌 리그 38경기에 출전해 29골18도움으로 엄청난 활약을 펼쳤고,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살라는 PFA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PFA 올해의 팀에는 이삭, 크리스 우드(노팅엄), 라이스, 맥알리스터, 라이언 흐라헨베르흐(리버풀), 윌리엄 살리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이상 아스널), 버질 판 다이크, 밀로시 케르케즈(이상 리버풀), 마츠 셀스(노팅엄)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은 애스턴 빌라의 모건 로저스에게 돌아갔다.
로저스는 지난 시즌 리그 37경기에 나서 8골10도움을 작성했다.
여자부 올해의 선수상은 스페인 국가대표인 마리오나 칼덴테이(아스널 WFC)가 차지했다.
여자 영플레이어상도 아스널 WFC 소속의 올리비아 스미스가 수상했다.
아스널 WFC는 이번 시즌 여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뜬다…단종 유적 둘러보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그림자 아이들’ 페버 가족, 韓서 4년 더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