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영우, KPGA 시니어선수권에서 프로 데뷔 첫 승 달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04 17:27
2025년 7월 4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랜드시니어 부문에서는 이부영 우승
뉴시스
김영우가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 ‘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영우는 4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보기 3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를 쳤다.
비록 마지막 날 3타를 잃었으나 김영우는 단독 선두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며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경기 후 김영우는 “첫 우승을 KPGA 챔피언스투어의 가장 큰 대회에서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웠지만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선수가 동일한 조건에서 힘들게 플레이했던 것 같다”며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갖게 된 만큼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 골프 팬들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2002년 KPGA 투어 프로 정회원으로 입회한 김영우는 2003~2004년 KPGA 투어에서 활동했다. 개인 최고 성적은 2003년 동양화재컵 SBS프로골프최강전에서 기록한 공동 30위다.
이후 올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QT에 응시했고 공동 32위에 올라 시니어투어에 데뷔하는 데 성공했다.
김영우는 “올해 목표는 시드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만큼, 통합포인트 1위를 목표로 남은 시즌 더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영우는 본 대회 우승으로 통합포인트 2위(5만1378.54포인트), 상금순위 2위(5077만8981원)로 뛰어올랐다.
아울러 이날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친 김형민과 박도규가 공동 2위, 최호성, 나병관(이상 4언더파 212타)이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같은 장소의 라고코스(파72)에서 열린 ‘제26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는 이부영이 KPGA 챔피언스투어 그랜드시니어 부문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타 차 공동 2위로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한 이부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추가하며 3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 합계 5언더파 139타로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이부영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걱정했지만 2m 이내 짧은 퍼트가 잘 들어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경기를 했다. 쇼트게임이나 퍼트가 다 잘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한동훈 “尹이 계속 있어도 코스피 6000 갔다”
국힘 “정정옥 靑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