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서 16강 탈락 ‘수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20 10:46
2025년 6월 20일 10시 46분
입력
2025-06-20 10:45
2025년 6월 20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오픈 우승자 고프도 첫 잔디코트 대회서 8강행 좌절
AP 뉴시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이번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에서 16강 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신네르는 19일(현지 시간) 독일 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테라 보트만오픈 단식 16강전에서 알렉산드르 부블리크(45위·카자흐스탄)에 1-2(6-3 3-6 4-6)로 역전패했다.
올해 호주오픈 우승, 프랑스오픈 준우승을 차지한 신네르는 시즌 세 번째 대회인 윔블던을 앞두고 올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를 치렀으나 일찌감치 짐을 쌌다.
프랑스오픈 8강에서 신네르에 0-3(1-6 5-7 0-6)으로 완패했던 부블리크는 설욕에 성공했다.
이 대회에서 부블리크가 2023년에, 신네르가 2024년에 우승을 차지했다.
부블리크는 2023년 이 대회 우승 당시 8강에서 신네르에 기권승을 거둔 바 있다.
신네르가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 외 선수에게 패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ATP 투어 HSBC 챔피언십에 출전한 알카라스는 힘겹게 16강을 통과했다.
알카라스는 대회 16강전에서 자우메 무나르(59위·스페인)과 3시간23분에 걸친 혈투를 벌인 끝에 2-1(6-4 6-7〈7-9〉 7-5)로 간신히 이겼다.
독일 베를린에서 벌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베를린오픈에 나선 올해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 코코 고프(2위·미국)는 왕신위(49위·중국)에 0-2(3-6 3-6)로 완패했다.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고프에 졌던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는 16강전에서 레베카 마사로바(112위·스위스)를 2-0(6-2 7-6〈8-6〉)으로 제압, 8강에 합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 모자처럼 쓰는 탈모 예방 OLED 개발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