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메츠 알론소, 통산 243호포 폭발…구단 역대 2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9 13:38
2025년 6월 9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2·243호 멀티 투런포 작렬…1위와 9개 차이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간판타자 피트 알론소가 구단 통산 홈런 역대 2위에 올랐다.
알론소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 2홈런 4타점으로 대활약했다.
이날 알론소는 투런포 두 방(시즌 16호·17호)을 쏘아 올려 통산 243홈런을 달성했다. 이로써 알론소는 데이비드 라이트(242홈런)를 제치고 메츠 역사상 최다 홈런 2위로 이름을 올렸다.
메츠의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는 1980년대 메츠를 상징하던 대릴 스토로베리다. 그는 252홈런을 남겼으며, 현재 알론소보다 9홈런 앞서있다.
올 시즌 알론소는 66경기에 출전해 75안타 17홈런 타율 0.301 OPS(출루율+장타율) 0.990을 기록 중이다.
이 추세라면 다음달 스트로베리의 기록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알론소는 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메츠에서만 뛴 프랜차이즈 스타다. 등장과 동시에 53홈런을 때려내며 신인 최다 홈런을 작성했고, 그해 내셔널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다.
통산 네 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그는 올 시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고 메츠와 2년 총액 5400만달러(약 731억원)에 재계약했다. 여기엔 올 시즌이 끝나고 팀을 떠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됐다.
한편, 메츠는 이날 홈런 6방을 몰아치며 콜로라도에 13-5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시위 사망자 수천명인데…이란 특권층, 튀르키예서 호화 파티
[단독]서울교육청, 전국 최초로 난산증 학생 지원 체계 만들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