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LG, 대만 타오위안에 밀려 FIBA BCL 아시아 첫 승 무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8 12:39
2025년 6월 8일 1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3-89 패…유기상 12점·정인덕 11점 분투
조상현 감독 “현 여건에서 최선 다할 것”
ⓒ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가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대만)에 밀려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챔피언스리그(BCL) 아시아 첫 승을 놓쳤다.
LG는 8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셰이크 사이드 빈 막툼 스포츠 홀에서 열린 타오위안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73-89로 졌다.
2차전 상대는 알 리야디 베이루트(레바논)로, 오는 9일 같은 장소에서 맞붙는다.
BCL 아시아는 기존 ‘FIBA 아시아 챔피언스컵’이 개편된 대회다.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필리핀 ▲레바논 ▲이란 ▲몽골 ▲UAE 등 아시아 9개국 프로리그 우승팀이 참가한다.
조별리그는 3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상위 성적의 8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해 아시아 클럽 농구 최강자를 가린다.
LG는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하지만 핵심 선수인 아셈 마레이와 칼 타마요가 합류하지 못한 가운데 허일영, 한상혁, 장민국, 전성현 등도 빠진 상태다.
LG는 타오위안을 상대로 대회 첫 승에 도전했지만 전력 공백을 딛지 못하고 패배했다.
LG는 2쿼터 중반까지 앞섰지만, 역전을 허용한 다음 계속 상대에게 끌려갔다.
외국 선수 단기 계약으로 함께한 폴리 폴리캡과 케빈 앨런이 각각 15점과 14점을 넣었지만 역부족이었다.
유기상(12점), 정인덕, 최형찬(이상 11점)의 분투도 빛이 바랬다.
LG는 격차를 좁히지 못했고, 한때 22점 차까지 벌어지며 패색이 짙어졌다.
결국 LG는 타오위안에 16점 차 패배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조상현 LG 감독은 “외국인 선수들도 늦게 합류했고, 시즌이 끝난 뒤라 훈련량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부족했다”고 복기했다.
이어 “손발이 안 맞는 부분이 경기에서 이어졌다. 그래도 지금 여건에서 남은 게임도 최선을 다해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핑계를 대고 싶지는 않다”고 전한 조 감독은 “우리가 한국 대표로 나왔기 때문에 코트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이란 거리서 시위대 사라져…군인들 “나오면 쏜다”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