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결전의 땅 빌바오 도착…“우승의 꿈 현실로 만들겠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0 11:25
2025년 5월 20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22일 맨유와 결승에서 격돌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무관의 한을 끊기 위한 결전지에 도착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 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페인 빌바오에 도착한 선수단을 조명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치른다.
16강에서 AZ 알크마르(네덜란드), 8강에서 프랑크푸르트(독일), 4강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를 꺾은 토트넘이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밝은 모습으로 스페인 빌바오에 도착했으며, 무관 탈출을 향한 결연한 의지도 느껴졌다.
지난 19일 UEFA 사무국은 결승전에 임하는 손흥민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유했다.
손흥민은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정말 감사하다.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보다 먼저 활약했던 한국 선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차범근, 박지성, 이영표, 기성용, 이청용 등 유럽 무대에서 훌륭하게 길을 닦은 선배들이 있었다. 차범근을 비롯한 선수들과 비교되는 게 부끄럽긴 하지만 큰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2018~2019시즌 당시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리버풀(잉글랜드)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도 돌아봤다.
“그때 실망감을 만회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되새긴 손흥민은 “당시 패배로 확실하게 배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굳건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손흥민은 “지난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단 한 가지(우승)를 제외하고 모든 걸 이뤘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항상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꿈을 꿨다.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6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6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 더이상 지지 안해”[지금, 이 사람]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동아광장/허정]대미투자특별법에 중소기업의 자리는 있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