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정 500홈런 기념구 기증하면 1700만원 상당 선물 받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5 15:13
2025년 5월 5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1사 1루 상황 SSG 최정이 투런포를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05.02.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간판 타자 최정의 KBO리그 500번째 홈런 기념구를 기증하면 17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는다.
SSG 구단은 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정의 500번째 홈런공을 잡아 구단에 기증하는 팬에게 신세계 구단과 구단 후원사에서 다양한 선물을 드린다”고 밝혔다.
최정은 이날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개인 통산 498번째 홈런을 쏘아올렸다.
ⓒ뉴시스
통산 홈런 1위를 달리는 최정은 2개를 더 치면 KBO리그 최초로 500홈런 고지를 점령한다.
SSG는 기념구를 받고자 다양한 선물을 마련했다.
최정의 500홈런공을 잡아 기증하는 팬은 2026시즌 SSG 홈 경기 라이브존 시즌 티켓 2매, 내년 시즌 스카이박스 초대 1회, 최정 친필 사인 배트, 500홈런 기념 유니폼을 받는다.
또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150만원, 쓱닷컴 모바일 상품권 150만원, 스타벅스 이용권 100만원, 다이나핏 100만원 상당 바우처도 가져간다.
총 1700만원 상당이다.
아울러 최정과 그라운드에서 만나 사인을 받고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최정은 지난해 4월24일 사직 롯데전에서 개인 통산 468호 홈런을 때려내 이승엽 현 두산 베어스 감독을 넘고 KBO리그 통산 홈런 1위를 꿰찼다.
최정의 468호 홈런공을 잡은 야구 팬은 구단에 기증하기로 했고, 15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검찰,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검찰,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대부’ 얀 르쿤 “일론 머스크 xAI는 실패작”
트럼프가 밀어주는 인텔… 이석희 前SK하이닉스 사장 영입
[속보]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