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날두에 울고 웃은 포르투칼, 덴마크에 극적 역전승…UNL 4강행
뉴스1
업데이트
2025-03-24 08:29
2025년 3월 24일 08시 29분
입력
2025-03-24 08:10
2025년 3월 24일 08시 1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날두, 페널티킥 실축 후 중요한 만회 골 터뜨려
1차전 0-1 패배 뒤집고 홈 2차전 합산 5-2 승리
포르투칼이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때문에 울고 웃었다. 호날두는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이후 중요한 득점을 터뜨리며 포르투갈을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4강으로 이끌었다.
포르투갈은 24일(한국시간) 리스본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UNL 8강 2차전 홈 경기에서 덴마크를 합산 스코어 5-3으로 따돌렸다.
원정에서 열린 1차전을 0-1로 패했던 포르투갈은 2차전서 90분을 3-2로 이겨 합산 스코어(3-3) 동률을 맞춘 뒤, 연장전에서 두 골을 더 추가해 4강 티켓을 따냈다.
이른 동점이 필요했던 포르투갈은 이날 정규시간 전반 6분 만에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호날두가 상대 골키퍼 타이밍을 흔들려다 어이없는 슈팅을 날려, 득점에 실패했다.
흔들리던 포르투갈은 전반 38분 상대 자책골로 간신히 1-0 리드를 잡았다. 1차전 스코어까지 합산하면 1-1이었다.
덴마크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11분 덴마크가 라스무스 크리스텐센의 골로 다시 앞서갔다.
위기의 포르투갈을 구한 건 결국 호날두였다. 패색이 짙던 후반 27분 호날두는 문전 혼전 상황에서 세컨드볼을 놓치지 않고 밀어 넣어 득점했다. 앞선 페널티킥 실패를 만회하는 골이자 합산 스코어를 다시 동점으로 만드는 골이었다.
이후는 난타전의 흐름이었다. 덴마크가 후반 31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골로 승자가 되는 듯했으나, 포르투갈이 후반 41분 트린캉의 극적 동점골로 3-2로 앞서, 승부를 연장전으로 몰고 갔다.
연장전은 포르투갈의 시간이었다. 포르투갈은 연장 전반 1분 트린캉, 연장 후반 10분 곤살로 트린캉의 연속골로 차이를 크게 벌렸다.
결국 포르투갈이 1차전 패배를 뒤집고 합산 스코어 5-3으로 승리, 4강을 확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눈 아닌 손으로 만나는 세계…‘코없는 코끼리’가 건네는 질문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