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유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둘째 날 공동 25위
뉴스1
입력
2025-03-15 17:28
2025년 3월 15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언더파 추가하며 순위 높여…선두 그룹과 10타 차
존슨·니만 공동 선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10위
장유빈(23). 뉴스1 DB
장유빈이 리브(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둘째 날 중위권을 마크했다.
장유빈은 1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가 된 장유빈은 패트릭 리드(미국), 카를로스 오티스(멕시코) 등과 함께 공동 25위가 됐다. 전날 공동 38위에서 13계단이 오른 순위다.
이번 무대는 올해 LIV 골프에 진출한 장유빈의 네 번째 대회다. 앞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공동 49위, 호주 대회 공동 23위, 홍콩 대회 공동 40위의 성적을 냈다.
장유빈과 공동 선두 더스틴 존슨(미국), 호아킨 니만(칠레·이상 11언더파 131타)과는 10타 차로 격차가 크다.
장유빈으로선 마지막 라운드에서 ‘톱10’을 노리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로 보인다. 5언더파를 친 공동 10위 그룹과는 2라운드까지 4타 차다.
전 세계랭킹 1위 출신의 존슨은 첫날 8언더파를 몰아친 데 이어 이날 3언더파를 추가하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니만이 이날 7타를 줄이면서 존슨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이뤘다.
존슨, 니만에 이어 세바스티안 무노스(콜롬비아), 제이슨 코크락(미국) 등이 8언더파 134타 공동 3위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5언더파 137타 공동 10위, 재미교포 케빈 나는 3언더파 139타 공동 21위에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자연 지켜라”…알바니아서 쿠슈너 추진 리조트 개발 두고 반대 확산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