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결승 한일전’ 성사되나…U-20 축구 아시안컵 4강팀 대격돌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4 13:19
2025년 2월 24일 13시 19분
입력
2025-02-24 13:18
2025년 2월 24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숙적 일본은 호주와 준결승 맞대결
26일 사우디 넘으면 ‘결승 한일전’ 가능성
ⓒ뉴시스
20세 이하(U-20) 아시아 축구 최강을 가리는 결승이 ‘한일전’으로 성사될까.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3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치른 우즈베키스탄과의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에서 전·후반을 3-3으로 비긴 뒤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4강 팀에 주어지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따냈다. 2017년 대회부터 4회 연속 본선행이다.
올해 U-20 월드컵은 9~10월 칠레에서 열린다.
U-20 아시안컵에서 최다 우승 기록(12회)을 보유한 한국은 2012년 이후 13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4강 대진도 확정됐다.
이창원호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26일 오후 5시15분 같은 장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조별리그 B조를 1위(2승 1패)로 통과한 사우디는 8강에서 개최국 중국을 1-0으로 꺾었다.
중동 국가로는 유일하게 준결승까지 올랐는데, 탄탄한 수비 조직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 다른 준결승은 일본과 호주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일본과 호주는 26일 오후 8시30분 중국 바오안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일본은 8강에서 난적 이란을 승부차기 끝에 눌렀고, 호주는 이라크를 3-2로 제압했다.
한국이 사우디를 꺾고, 일본이 호주를 잡으면 U-20 아시안컵 결승은 한일전으로 치러진다.
이창원호는 조별리그 D조에서 일본과 한 차례 맞붙어 1-1로 비긴 바 있다.
당시 전반 28분 일본의 간다 소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김태원(포르티모넨스)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U-20 대표팀 간 역대 한일전 전적에선 한국이 38전 25승 8무 5패로 크게 앞선다.
2016년 5월 수원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1-0 승리 이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이기도 하다.
U-20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이창원 감독은 “이제 부담을 덜었다”며 “부담 없이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부분을 끌어내서 더 철저하게 준비해 도전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MZ 세대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데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