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간판’ 신유빈, 여자단식 세계랭킹 10위…한 계단 하락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2 11:04
2025년 2월 12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싱가포르 스매시 16강 탈락 여파
ⓒ뉴시스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단식 세계랭킹 10위로 떨어졌다.
신유빈은 12일(한국 시간) ITTF가 발표한 2025년 7주차 여자단식 세계랭킹에서 2170점으로 종전 9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10위에 자리했다.
탁구 세계랭킹은 최근 1년간 출전한 대회 중 상위 점수를 획득한 8개 대회를 합산해 결정된다.
신유빈은 2024 파리 올림픽 4강(700점),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350점), 2024 WTT 스타 콘텐더 방콕 4강(210점) 등을 더해 2170점으로 10위에 위치했다.
그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여자 단식 16강에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여자 랭킹에선 서효원(한국마사회)이 21위에서 22위, 주천희(삼성생명)가 25위에서 26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38위에서 40위로 내려앉았다.
남자 랭킹에선 장우진(세아)이 13위에서 12위, 안재현(한국거래소)이 25위에서 22위로 상승했으나, 조대성(삼성생명)은 26위에서 24위로 떨어졌다.
한편 여자단식과 남자단식 1위는 중국의 쑨잉사와 린스둥이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4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5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4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5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에 데었던 트럼프, ‘금고’에 희토류 쟁여둔다… 17조원 투입
초3에 年50만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준다
“오픈AI, 엔비디아칩 대체품 물색” 동맹 균열 조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