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59회 슈퍼볼, 미국 내 평균 시청자 1억2770만명…역대 최다 기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2 10:38
2025년 2월 12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프타임 공연은 평균 1억3350만명
AP 뉴시스
미국프로풋볼(NFL)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우승으로 끝난 제59회 슈퍼볼이 평균 시청자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미국 매체 ‘ESPN’은 12일(한국 시간) “제59회 슈퍼볼은 미국 내 TV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평균 시청자 1억2770만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고 조명했다.
이어 “이번 경기는 ‘폭스’, ‘폭스 데포르테스’, ‘텔레문도’ 등 TV 채널과 ‘투비’를 비롯한 여러 NFL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중계됐다. 이는 작년보다 3%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59회 슈퍼볼은 지난해 캔자스시티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를 연장전 끝에 25-22로 꺾은 제58회 슈퍼볼(평균 시청자 1억2370만명)보다 400만명 많은 평균 시청자를 기록했다.
‘ESPN’은 “올해 슈퍼볼 평균 시청자의 증가는 집계 방식 변화 때문일 수 있다. ‘닐슨(시청률 조사 기업)’이 하와이와 알래스카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시청률을 집계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래퍼 켄드릭 라마가 나선 하프타임 공연은 평균 시청자 1억3350만명까지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시저스 슈퍼돔에서 제59회 슈퍼볼이 열렸다.
‘내셔널 풋볼 콘퍼런스(NFC)’ 우승팀 필라델피아가 ‘아메리칸 풋볼 콘퍼런스(AFC)’ 우승팀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40-22로 꺾고 2018년 이후 7년 만에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미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 NFL의 챔피언을 가리는 슈퍼볼답게, 제59회 대회는 역대 최고 평균 시청자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5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9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0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5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9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0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팔다리 힘 빠지고 피곤”…젊은층 위협 ‘이 질환’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