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주형,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4위 유지…선두와 2타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02 11:32
2025년 2월 2일 11시 32분
입력
2025-02-02 11:31
2025년 2월 2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지막 날 역전 우승 노려…PGA 4승 도전
김시우 공동 21위·임성재 공동 37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4위를 유지하며 역전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4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이틀 연속 공동 4위에 자리했다. 16언더파 200타로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킨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와 격차를 2타로 줄이며 마지막 날 뒤집기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김주형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이후 1년 4개월 만에 PGA 투어 4승 고지를 밟는다.
이번 대회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와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에서 1~2라운드를 번갈아 치르고, 3~4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펼쳐진다.
김주형은 전반과 후반에 각각 버디 4개, 보기 2개를 적어내며 2타씩 줄였다.
1번 홀(파4), 2번 홀(파5)과 6번 홀(파5)과 7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쾌조의 샷감을 뽐낸 김주형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벙커에 빠뜨렸으나 벙커 샷을 홀에 붙여 버디로 마무리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우승과 거리가 멀어졌다.
김시우는 8언더파 208타의 성적을 거두며 공동 21위에 이름을 올렸고, 임성재는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7위에 그쳤다.
안병훈은 4언더파 212타를 기록, 공동 52위에 머물렀다.
지난해 12월 오른손을 다쳐 수술 후 올해 첫 대회에 나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0언더파 206타를 쳐 공동 10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스크림 먹다 머리 ‘띵’…설마 병은 아니겠지?[건강팩트체크]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매불쇼 최욱 “탱크로 일베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