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두리, K리그2 참가 화성FC 초대 사령탑 선임…“열정적인 축구 약속”
뉴스1
업데이트
2024-12-24 09:39
2024년 12월 24일 09시 39분
입력
2024-12-24 09:38
2024년 12월 24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1월 K리그 가입 최종 승인 남아
화성FC 초대 감독으로 선임된 차두리. (화성FC 제공)
2025시즌부터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에 참가하는 화성FC가 초대 감독으로 차두리(44) 전 축구대표팀 코치를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화성의 초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차 감독은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의 아들로, 대를 이어 축구선수로 활약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에 힘을 보탰고,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원정 월드컵 첫 16강 역사를 썼다.
은퇴 후에는 대표팀 전력분석관, 코치로 활동했으며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을 보좌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FC서울 U18 오산고 감독을 맡아 선수 개개인의 성장에 맞춘 세심한 지도로 유소년 육성에 힘쓰기도 했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화성 구단은 “유럽에서 오랜 시간 축구 선수로 생활하며 선진적인 지도 철학을 가진 차두리 감독이 K리그2에 진출하는 화성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해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프로 무대 지도자로 처음 도전장을 던진 차 감독은 “좋은 시스템으로 좋은 경기력으로 축구팬들을 즐겁게 하고 싶다. 보는 사람들이 즐겁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축구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은 지난달 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K리그 가입 승인을 받았다. 내년 1월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가 남았으나 이미 이사회를 통과한 만큼 걸림돌은 없다.
화성의 합류가 최종 확정되면 2025시즌 K리그2는 14개 팀이 팀당 39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 단 20대 남성 자수
브레이크 떼면 6개월 징역형…청소년 유행 ‘픽시 자전거’ 막는다
국민연금 역대급 수익률에…기금 소진 시점 2069년으로 4년 늦춰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