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코르다, 세계랭킹 1위 굳건…유해란, 한국 선수 중 유일한 ‘톱10’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10 11:30
2024년 12월 10일 11시 30분
입력
2024-12-10 11:29
2024년 12월 10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해란 7위·고진영 11위·양희영 12위
[벨에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올해 시즌을 마무리한 가운데 넬리 코르다(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코르다는 10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순위표 가장 높은 자리를 유지했다.
올해 36번의 대회에 나서 시즌 7승을 기록한 코르다는 지난 3월25일 이후 단 한 번도 세계랭킹 1위를 내주지 않았다.
생애 처음으로 L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의 주인공이 된 것은 물론 CME 글로브 포인트도 1위를 차지했다.
인뤄닝(중국)과 리디아 고(뉴질랜드)까지 1, 2, 3위 선수들은 직전 순위를 유지했다.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지노 티띠꾼(태국)은 릴리아 부(미국)를 누르고 세계랭킹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들 중에선 7위 자리를 지킨 유해란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10에 올랐다.
고진영은 한 계단 떨어진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양희영이 12위, 김효주가 23위, 신지애가 24위에 자리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선수들도 찾아볼 수 있다.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Q시리즈)에 도전 중인 윤이나는 세계랭킹 30위를 유지했고, 임진희(34위), 이예원(38위)은 한 계단씩 소폭 상승했다.
40위권엔 김세영(39위), 김수지(40위), 박지영(41위), 최혜진(42위), 그리고 박현경(45위) 등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4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5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7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4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5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7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슈퍼박테리아 ‘뼈’까지 침투
유류비 폭탄에 국내로 눈 돌린 여행객…숙박 예약 150% 급증
[사설]목돈 몰린 국민성장펀드… ‘관제펀드 흑역사’ 끊어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