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슈퍼 에이전트’ 보라스와 손 잡은 김하성, FA시장 나서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4 15:08
2024년 10월 4일 15시 08분
입력
2024-10-04 15:07
2024년 10월 4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 이번 시즌 끝나고 어깨 수술 예정
AP=뉴시스
이번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될 수 있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슈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와 손을 잡았다.
샌디에이고 지역지 유니언 트리뷴 기자 케빈 에이시는 4일(한국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하성이 에이전트 보라스를 선임했다. 어깨 수술에도 불구하고 김하성은 이번 FA 시장에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2025시즌에 구단과의 상호 옵션이 걸려있지만 김하성이 이를 거부할 것으로 보인다”며 김하성이 FA 시장에 나설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하성은 2021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1년, 최대 3900만 달러(약 511억6800만원)의 계약을 맺었다.
2025시즌 걸려있는 상호 옵션을 실행하면 연봉 800만 달러(104억9600만원)를 받는다. 옵션을 가동하지 않으면 200만 달러(26억 2400만원)의 바이아웃을 받고 이번 겨울 FA 시장에 나올 수 있다.
시즌 초만 해도 올해 김하성이 FA를 선언하면 대형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어깨 수술이란 큰 암초를 만나면서 부정적인 전망도 제기됐다.
김하성은 지난 8월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안타를 때려낸 뒤 상대 견제에 1루로 슬라이딩하며 귀루하다 오른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곧바로 교체된 그는 MRI 검사에서 어깨 염증 진단을 받았고, MLB 데뷔 후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러나 김하성이 보라스의 손을 잡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올겨울 그의 FA 계약을 두고 관심이 쏠렸다.
슈퍼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구단들로부터 ‘악마의 에이전트’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협상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박찬호, 류현진, 그리고 지난해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으로 기억되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적 소식을 전달하는 MLB트레이드루머 역시 “준수한 공격력과 뛰어난 수비 능력을 갖춘 김하성은 올겨울 가장 강력한 내야 옵션 중 하나”라면서도 “올 시즌이 끝난 후 어깨 수술을 받는다는 사실은 우려 요소”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김하성은 올해 121경기 타율 0.233, 11홈런 47타점 60득점 22도루를 기록했다. MLB 통산 성적은 540경기 타율 0.242, 47홈런 200타점 229득점 78도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8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8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휴게소 사업 ‘짬짜미’로 퇴직자 주머니 채워준 道公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반도체 덕에… 3월 경상수지 흑자 373억달러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