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옛 스승’ 포체티노, 미국행 임박 “클린스만 이후 가장 주목”
뉴시스
입력
2024-08-15 18:10
2024년 8월 15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매체 "양측 합의 완료…북중미 월드컵 지휘할 것"
ⓒ뉴시스
과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을 지도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아르헨티나)이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다.
미국 매체 ‘뉴욕 타임스’는 15일(한국시각) “소식통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미국 사령탑을 맡기로 합의했다. 그는 대표팀을 지휘한 적은 없지만 클럽팀에서 많은 성공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첼시(잉글랜드)를 이끌고 EPL 6위를 차지했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그는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독일)에 이어 가장 주목받는 감독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축구계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또한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사령탑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 그는 여러 제안을 들은 뒤 미국 측 프로젝트에 동의했다”고 짚었다.
지난 시즌 첼시는 휴식기를 보내던 포체티노 감독을 전격 선임하면서 부활을 꿈꿨다.
포체티노 감독은 과거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을 달성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그는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거친 다음 첼시 지휘봉을 잡으면서 EPL로 돌아왔다.
하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끝내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시즌 내내 이어진 줄부상도 치명적이었지만, 경기 운영과 전술적인 능력도 낙제점을 받았다.
결국 포체티노 감독은 시즌 종료 이후 첼시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작별을 고했다.
미국은 ‘2024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아메리카)’ 조별 예선 탈락으로 자존심을 구긴 다음 포체티노 감독과 접촉했고 정식 선임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젊은 세대, ‘생물학적 노화’ 더 빨라…조기 암 원인? [노화설계]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전년比 방문객 75% ‘껑충’
영웅이 꼭 반듯해야 하나… 껄렁껄렁한 ‘슈퍼걸’이 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