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폭염에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 경기 오후 5시→6시로 조정
뉴스1
입력
2024-08-05 12:08
2024년 8월 5일 1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염이 계속되자 경주시가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기 시간을 오후 5시에서 6시로 1시간 늦췄다. 사진은 경주시 천군동 스마트에어돔.(뉴스1 자료) 2024.8.5/뉴스1
경주시는 5일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기 시간을 오후 5시에서 6시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이날 긴급회의를 열어 폭염에 따른 선수와 대회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 시간을 1시간 늦추기로 결정했다.
시는 경기 중 선수들이 물을 마실 수 있는 쿨링타임을 늘리고, 경기장 지열을 낮추기 위해 살수차와 그늘막 등을 설치하는 등 폭염에 대비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안전이 우선인 만큼 전 구장에 응급요원을 배치하고 얼음물 등을 충분히 공급하고 있으며, 경기 시간 등을 재조정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 학교와 클럽에서 612개 팀, 1만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조별 풀리그로 진행된다.
(경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9
[속보]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8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9
[속보]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자 없이 자녀와 단둘이 사는 노인, 위험 음주율 ‘최고치’
‘개미 디저트’ 판매한 미슐랭 2스타…식품위생법 위반 재판행
이란 의회 관계자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