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 감독, 축구협회 둘러싼 논란 속 29일 취임 기자회견
뉴시스
입력
2024-07-28 12:02
2024년 7월 28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국인 코치 면접·대표팀 선수 면담 등 이야기 예정
ⓒ뉴시스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비판이 계속되는 가운데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 나선다.
홍 감독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탈락 이후 위르겐 전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한 축구협회는 지난 13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홍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홍 감독은 이임생 기술총괄이사가 브리핑 당시 언급했던 외국인 코치 선임을 위해 15일부터 25일까지 열흘 동안 유럽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유럽을 돌며 전술적인 부분을 보좌할 필드 코치와 선수들의 체력을 담당할 피지컬 코치를 물색했다.
유럽 출장은 외국인 코치 면접과 함께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재성(마인츠) 등 해외에서 활약 중인 대표팀 선수 면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귀국 당시 홍 감독은 “유럽 출장을 잘 마쳤다. 충분히 좋은 느낌이었다”며 “선수들하고도 좋은 얘기를 많이 했다. (의견들을) 잘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출장 결과가 만족스러운지 묻는 질문에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고 답하며 굳은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제 시선은 홍 감독의 취임 기자회견에 쏠린다.
현재까지 이 기술이사의 브리핑, 홍 감독의 출국 인터뷰, 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과정 설명문이 나왔지만 축구팬들의 비판과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다.
박주호 전 전력강화위원을 시작으로 박지성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 이영표 해설위원 등 과거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전직 국가대표들이 공개적으로 축구협회에 쓴소리를 남기기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까지 감사와 조사를 예고하면서 사태는 더욱 심각해졌다.
홍 감독은 자신과 축구협회를 둘러싼 의문점, 외국인 코치 면접 결과, 국내파 코치 구성 계획, 손흥민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과의 면담 내용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축구협회 수장 정몽규 회장은 아직까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비추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일련의 사태로 축구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 시점에서 개인 에세이를 출간해 불씨를 키웠다.
또한 축구협회 고위 임원이 비판적인 기사를 남긴 뉴시스 기자에게 조롱성 메일을 보낸 것이 알려지면서 또 다른 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정 회장은 사퇴 요구 목소리와 4선 연임 도전의 기로에서 늦게라도 전면에 나서 축구협회 수장이자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金총리, 미국 도착…美의원 만나고 워싱턴 동포 간담회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