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멀티 2루타 작렬…5경기 연속 안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04 14:05
2024년 6월 4일 14시 05분
입력
2024-06-04 14:04
2024년 6월 4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디에이고 1-2 석패
ⓒ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9)이 2루타 두 방을 날렸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유격수 겸 6번 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를 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227로 끌어올렸다.
김하성은 1-0으로 앞선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에인절스 선발투수 타일러 앤더슨의 한가운데로 몰린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측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를 터뜨렸다.
김하성은 상대 외야진이 공을 더듬는 사이 추가 진루를 노렸지만, 3루에서 아쉽게 아웃됐다.
5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1-1로 맞선 7회 1사 후 상대 투수 앤더슨의 바깥쪽 직구를 밀어 쳐 또다시 2루타를 날렸다. 시즌 8번째 2루타였다.
하지만 후속 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
김하성은 9회 마지막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8회말 결승점을 내줘 1-2로 패했다. 시즌 32승 31패를 기록한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김하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강도에 무고죄 고소…“어떠한 타협도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