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AFC 집행위원 선출…임기는 2027년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4-05-16 13:52
2024년 5월 16일 13시 52분
입력
2024-05-16 13:51
2024년 5월 16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4 아시아 AFC 총회에서 정몽규 회장이 동아시아 지역 집행위원으로 선임됐다”면서 “AFC 집행위원 임기는 2027년 정기총회까지”라고 밝혔다.
AFC 집행위원회는 AFC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AFC 회장과 5명의 부회장, 각 지역 연맹에 할당된 쿼터에 따라 선출된 집행위원들까지 총 30명으로 구성된다.
동아시아에는 6장의 집행위원 쿼터가 배정 있는데, 이중 한자리가 2023년 2월 열린 AFC 총회 이후 공석이었다. 공석에 대한 선거는 차기 총회에서 실시한다는 AFC 정관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선거가 진행됐다.
정몽규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 AFC 정관에 따라 투표 없이 추대로 선임이 확정됐다. 정 회장과 함께 중앙아시아에 할당된 여성 위원 몫으로 단독 출마한 미고나 마흐마다리에바(타지키스탄) 위원도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정몽규 회장은 임기 동안 아시아 축구의 방향성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면서 “국제축구 무대에서 한국 축구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기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봉 9000만원 육박, 문과생도 OK…중국 ‘로봇 인재 쟁탈전’ 시작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