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SG 최정, 역대 최다 홈런 신기록 앞두고 갈비뼈 미세골절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18 08:39
2024년 4월 18일 08시 39분
입력
2024-04-18 08:38
2024년 4월 18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신기록을 앞두고 갈비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최정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3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출전, 1회말 첫 타석에서 KIA 선발투수 윌 크루우의 시속 150㎞짜리 강속구에 왼쪽 옆구리를 맞았다.
최정은 통증을 호소하며 1루로 걸어나갔다. 그러나 최정은 고개를 숙인 채 고통을 호소해 사과를 하려는 크로우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후 크로우는 최정이 대주자 박지환과 교체되는 순간 그에게 사과했다.
앞서 지난 16일 경기에서 467호 홈런을 날려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한 최정은 이날 경기에서 홈런을 하나만 더 치면 1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SSG 관계자는 최정의 병원 진료 결과 좌측 갈비뼈 미세골절 소견을 받았다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 진료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경기 직후 최정의 부상 소식을 들었는데, 너무 안타깝고 미안하게 생각한다.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
크로우도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공에 맞은 최정 선수에게 사과드리고 절대 고의가 아니였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인천→대구 이송, 840g 미숙아 살린 소방헬기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