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연이틀 황대헌과 충돌한 박지원, 굳은 표정 속 입국…목과 팔엔 깁스
뉴스1
업데이트
2024-03-19 18:03
2024년 3월 19일 18시 03분
입력
2024-03-19 18:02
2024년 3월 19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3.19/뉴스1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결선에서 연이틀 충돌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한 황대헌(25·강원도청)과 박지원(28·서울시청)이 19일 나란히 귀국했다.
이들을 포함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오후 4시31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5시30분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선수단 중 가장 이슈를 끈 건 황대헌과 박지원이다.
황대헌과 박지원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 결선에 나란히 출전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다.
황대헌이 3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나갔고, 뒤따르던 박지원이 2바퀴를 남긴 시점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로 올라섰다.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황대헌. ⓒ News1
그런데 이 과정에서 황대헌과 충돌이 일어났고, 황대헌과 박지원 둘 다 넘어지며 허무하게 메달이 날아갔다.
비디오 판독 결과 박지원이 이미 추월에 성공한 상황에서 황대헌이 무리하게 막아선 것으로 판정돼 황대헌의 실격이 선언됐다.
두 선수는 16일 열린 1500m 결선에서도 충돌한 바 있다. 박지원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황대헌이 앞으로 속도를 내고 나오면서 박지원과 부딪쳤고 박지원이 뒤로 밀려났다. 황대헌은 선두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 처리됐다.
황대헌은 연이틀 실격됐고,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1000m, 1500m 금메달을 휩쓸었던 박지원도 아쉬움을 삼켰다.
특히 황대헌은 지난해 10월 열린 ISU 월드컵 1차 대회 10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도 앞서 달리던 박지원을 뒤에서 밀치는 반칙을 범했는데 공교롭게도 이번에 다시 박지원의 발목을 잡아 ‘팀 킬’ 논란에 휩싸였다.
선수단은 다소 어두운 분위기 속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충돌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박지원은 목과 왼팔에 깁스를 한 모습이었다.
이어 황대헌도 굳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섰고 생각에 잠긴 듯 주위를 서성거렸다.
두 선수는 따로 대화를 나누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 서 있다가 각각 인터뷰에 임했다.
(인천공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남 “청산중” 대부업체, 등록 갱신 논란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사전투표 코앞인데…울산-평택을-부산 북갑 멀어지는 단일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