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의 뮌헨, 우승 물거품 되나…레버쿠젠 34경기 무패
뉴시스
입력
2024-03-04 08:21
2024년 3월 4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뮌헨 24라운드 비겼지만 레버쿠젠은 완승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가 이적 후 첫 리그 우승에 실패할 위기에 놓였다. 이번 시즌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는 레버쿠젠이 무패를 이어갔다.
레버쿠젠은 3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3~2024 분데스리가’ 2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레버쿠젠은 20승4무(승점 64)를 달리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가 속한 뮌헨(승점 54)과의 승점 차가 10점이 됐다.
이번 라운드에서 뮌헨은 리그 9위 프라이부르크를 만나 2-2 무승부에 그친 바 있다.
뮌헨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독주 체제를 구축한 강호다. 지난 2022~2023시즌 우승으로 리그 11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월드 클래스 공격수’ 해리 케인(잉글랜드), 김민재 등을 영입하며 리그를 넘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까지 노렸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팀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설상가상 사비 알론소 감독의 지휘 아래 레버쿠젠이 34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는 상승 곡선까지 터해져 리그 우승 경쟁에서 뒤처졌다.
만약 레버쿠젠이 우승하게 된다면 레버쿠젠은 1904년 창단 후 처음으로 리그 정상에 선다. 반면 뮌헨은 리그에서만 11번 연속 우승을 기록했던 대기록이 끊기게 된다.
산술적으로는 뮌헨의 역전 우승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현재 리그 10경기를 남은 상황에서 승점은 10점 차이기에 뮌헨이 전승을 거두고, 레버쿠젠이 부진하면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실제 뮌헨은 지난 시즌 역전 우승을 거둔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8
[오늘의 운세/7월 8일]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8
[오늘의 운세/7월 8일]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영장
할리우드 반발 부른 AI 배우, 영화 주연 꿰찼다
국산 1호 농림위성 우주로, 3일마다 한반도 촬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