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끝까지 예측불가…남자부 봄배구 막차 전쟁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7 08:10
2024년 2월 27일 08시 10분
입력
2024-02-27 08:09
2024년 2월 27일 0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위 OK금융부터 6위 현대캐피탈까지 승점 6차
프로배구 남자부가 정규리그 막바지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봄배구 막차를 향한 다툼이 뜨겁다.
26일 현재 남자부는 1위 대한항공(20승 11패 승점 61)과 2위 우리카드(20승10패 승점 59)가 선두 싸움을 하고 있다.
1위 경쟁만큼이나 3, 4위 다툼도 격렬하다. 3위부터 6위까지 승점 차가 6에 불과할 만큼 촘촘하게 붙어있다.
현재 3위를 지키고 있는 팀은 OK금융그룹(17승14패 승점 50)이다.
그 뒤를 승점 3차로 4위 한국전력(16승15패 승점 47)이 쫓고 있다. 5위 삼성화재(17승14패), 6위 현대캐피탈(승점 14승17패)은 나란히 승점 44로 맹렬하게 추격 중이다.
격차가 크지 않다보니 한 경기를 치를 때마다 순위가 요동치곤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OK금융그룹은 3위를 달리며 일단 3위 경쟁에서 우위에 서있다.
한국전력은 반격을 노린다. 현재 5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함께 중위권에서 다투는 삼성화재에 4승1패, OK금융그룹에 3승2패로 이번 시즌 우세를 보였다는 점에 기대를 걸 수 있다.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도 봄 배구 막차를 향한 희망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프로배구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일 때 준플레이오프가 단판승으로 열린다.
시즌 중반까지도 선두 다툼을 했던 삼성화재는 최근 중위권으로 밀려났지만 6시즌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마지막 힘을 짜내고 있다.
시즌 초반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최태웅 감독 경질 후 각성한 현대캐피탈도 반전 드라마를 쓰기 위해 분투 중이다.
한편 여자부 3위 경쟁은 정관장의 승리로 굳어져 가는 분위기다.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고전하던 정관장은 최근 완전히 물이 올랐다. 지난 24일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1로 누르는 등 4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승점 53(17승14패)으로 3위를 지키고 있는 정관장은 4위 GS칼텍스(17승14패 승점 48)에 승점 5차로 앞서있다.
정관장과 달리 GS칼텍스는 5라운드 6위에 그치는 등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