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세영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3R 공동 5위…선두와 5타 차
뉴스1
입력
2024-01-28 10:16
2024년 1월 28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세영(31·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가 된 김세영은 전날 공동 6위에서 공동 5위로 한 계단 점프했다. 선두 넬리 코다(미국·13언더파 200타)와는 5타 차.
LPGA 투어 통산 12승을 올린 김세영은 2020년 11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로 정상에 오른 기억이 없다.
올해로 투어 10년 차를 맞이한 김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며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의 가능성을 남겼다.
이날 김세영은 8번홀(파5)과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고 공동 3위까지 도약했다.
14번홀과 16번홀(이상 파4) 보기로 타수를 잃었으나 17번홀(파5)과 18번홀(파4) 연속 버디를 잡고 공동 5위로 마감했다.
한편 지난주 2024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1년2개월 만이자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했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공동 2위(9언더파 204타)에 올라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한국 선수 중에선 김아림(29·한화큐셀)과 이미향(31·볼빅)이 브룩 헨더슨(캐나다), 노예림(미국), 인뤄닝(중국) 등과 공동 14위(4언더파 209타)에 올랐다.
투어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이소미(25·대방건설)는 하루 만에 5타를 잃어 공동 2위에서 공동 22위(3언더파 210타)로 추락했다.
최혜진(25·롯데)은 공동 30위(2언더파 211타), 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은 공동 33위(1언더파 212타)를 기록했다.
성유진(24·한화큐셀)과 전인지(30·KB금융그룹)는 공동 45위(1오버파 214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LTV 담합 2년간 6.8조 이자 수익” 4대 은행에 2720억 과징금
지역 고교생 뽑는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 “의대 진학 역차별” 반발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