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예비 FA’ 소토, 오타니 넘었다…양키스와 역대 최고 1년 408억원에 계약
뉴스1
업데이트
2024-01-12 13:37
2024년 1월 12일 13시 37분
입력
2024-01-12 13:36
2024년 1월 12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1년 앞둔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외야수 후안 소토(25)와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29)가 연봉 조정을 피해 1년 계약을 맺었다.
MLB닷컴은 12일(현지시간) “소토는 양키스와 1년 3100만 달러(약 408억원)에, 알론소는 메츠와 1년 2050만달러(270억원)에 계약했다”며 “소토는 연봉 조정 자격을 갖춘 선수 중 가장 높은 대우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전까지 연봉조정 가격을 갖춘 선수 중 가장 큰 금액에 계약을 맺은 선수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29)로 지난해 LA에인절스와 1년 3000만달러(약 39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뛴 소토는 16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35홈런, 109타점의 활약을 펼쳤다.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샌디에이고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 자격을 앞둔 소토를 양키스에 트레이드 했다.
소토 다음으로 이번 연봉조정에서 큰 계약을 맺은 알론소는 지난 시즌 154경기에서 타율 0.217, 46홈런, 118타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6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7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0
김정은 “한국 완전붕괴” 핵위협… 美엔 “좋게 못지낼 이유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6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7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0
김정은 “한국 완전붕괴” 핵위협… 美엔 “좋게 못지낼 이유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 성장률 전망 2%로 올린 韓銀, 양극화엔 경고음
헌재 “지상파-중소방송 광고 결합판매는 합헌”
“물가안정 동참” 파리바게뜨 11종 가격 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