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 판다이크·디아스 제치고 글로벌 매체가 뽑은 ‘센터백 1위’
뉴스1
입력
2023-12-25 09:24
2023년 12월 25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글로벌 스포츠매체가 뽑은 2023년 전 세계 축구선수 센터백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매체 ‘스포츠키다’는 24일(현지시간) 올해 좋은 활약을 펼친 센터백 톱 5를 선정했는데, 김민재는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매체는 “김민재는 2022-23시즌 나폴리(이탈리아)가 세리에A 우승을 33년 만에 차지하는데 있어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며 “단순한 피지컬을 넘어서서 평정심과 기술적인 자질도 보여줬다. 현재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호평했다.
김민재는 올 한 해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중앙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세리에A 나폴리의 우승을 견인한 김민재는 유럽 최고의 빅클럽 중 하나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에도 주전 자리를 꿰차며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다요 우파메카노, 마타이스 데리흐트 등의 부상 속에서도 꿋꿋하게 센터백으로 팀의 후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스포츠키다는 “김민재는 올 여름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뒤 빠질 수 없는 선발 멤버가 되어 꾸준하게 높은 수준의 기여를 하고 있다”며 “그는 후방 라인을 정리하는데 탁월하다. 김민재는 (수비진에서) 리더십까지 보여주고 있다”고 엄지를 세웠다.
한편 매체가 뽑은 센터백 2위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트레블을 이끌었던 후벵 디아스였다.
3위는 레알 마드리드의 데이비드 알라바, 4위는 윌리엄 살리바(아스널), 5위는 버질 판다이크(리버풀) 순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10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10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바마 “누구도 법 위에 없다”…시카고에 ‘오바마센터’ 개관
지갑 찾았다더니 “어! 돈이 없네?”…사라진 42만 원 조사 중
강원에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주말, 전국 비로 더위 누그러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