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필라델피아, LA 레이커스에 44점차 대승
뉴시스
입력
2023-11-28 16:10
2023년 11월 28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임스, NBA 데뷔 후 최다 점수 차 패배
조엘 엠비드가 맹활약한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LA 레이커스를 44점 차로 대파했다.
필라델피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리그 LA 레이커스와의 홈 경기에서 138-94로 승리했다.
필라델피아는 12승5패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공동 2위에 올랐다.
반면 10승8패가 된 LA 레이커스는 서부 콘퍼런스 8위에 머물렀다.
필라델피아는 엠비드가 30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 자신의 리그 통산 6번째이자 시즌 1호 ‘트리플 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레이커스의 ‘에이스’ 르브론 제임스는 2003년 NBA 데뷔 후 가장 큰 점수 차로 무릎을 꿇었다. 종전 기록은 2019년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경기의 42점 차였다.
이날 제임스는 18점 5어시스트로 부진했다.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는 워싱턴 위저즈에 107-126으로 져 14연패 늪에 빠졌다.
워싱턴은 14위(3승14패), 디트로이트는 15위(2승15패)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0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0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 처녀 수입해 농촌 소멸 막자”…진도군수 발언 논란
[만화 그리는 의사들]〈394〉난자 채취를 하면 폐경이 빨라지나요?
‘은둔 청년’ 지속 증가…연간 5.3조원 더 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