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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대수비 출전…피츠버그 5년 만에 70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18 08:18
2023년 9월 18일 08시 18분
입력
2023-09-18 08:17
2023년 9월 18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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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대수비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배지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8회초 중견수 대수비로 출전했다.
이날 배지환은 타석에 들어서지 않았지만, 끝까지 경기를 책임졌다.
올해 103경기에 출전한 배지환은 타율 0.239, 2홈런 28타점 51득점 23도루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3-2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피츠버그는 5년 만에 70승(80패) 고지에 올랐다. 최근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던 피츠버그는 올해 4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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