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샌디에이고 김하성, STL전 2안타 1볼넷…11경기 연속 출루 행진
뉴스1
업데이트
2023-08-30 12:00
2023년 8월 30일 12시 00분
입력
2023-08-30 11:59
2023년 8월 30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8)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안타를 추가하며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전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76으로 올라갔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이후 후안 소토의 내야 안타 때 상대 수비의 실책이 겹쳐 김하성이 3루를 밟았다.
무사 1, 2루에서 매니 마차도가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우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날려 김하성이 득점에 성공했다.
3회에는 다시 선두타자로 나와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팀이 3-1로 달아난 4회 1사 1루에서 다시 타석에 들어서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추가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4-2로 격차를 벌린 6회에는 1사 2루에서 내야안타로 주자를 3루에 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도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김하성은 4-3으로 쫓기던 8회 1사 1, 3루에서 5번째 타석을 맞이했고 1타점 희생 플라이로 제 몫을 했다.
김하성의 활약에 힘 입어 샌디에이고는 8회초까지 5-3으로 앞섰으나 8회말 불펜의 난조로 5-5 동점을 허용했다.
정규 이닝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연장 승부로 흘렀다.
샌디에이고는 10회초 공격에서 2사 1, 3루의 기회를 살리지 못한 반면 세인트루이스는 10회말 1사 1, 3루에서 대타로 등장한 토미 현수 에드먼이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6-5로 극적인 역전승에 성공했다.
전날 승리를 잇지 못한 샌디에이고는 시즌 전적 62승7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철도노조가 낸 ‘軍 대체인력 투입 위헌여부’ 헌법소원 각하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