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승후보 위용…‘정지윤 17점’ 현대건설, 인삼공사 완파
뉴시스
입력
2023-07-29 18:26
2023년 7월 29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다현 블로킹 5개 포함 13점
우승후보 현대건설이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개막전에서 KGC인삼공사를 꺾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현대건설은 29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A조 KGC인삼공사와의 개막전에서 3-0(25-22 30-28 25-19)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 정지윤이 이날 17점을 폭발해 승리의 주역이 됐고, 이다현이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3점을 보탰다.
KGC인삼공사 박혜민과 이선우는 각각 14점을 올렸으나 팀 배패로 빛이 바랬다.
1세트 초반 8-4로 앞선 현대건설은 정지윤과 양효진의 공격을 내세워 17-12로 달아났다. 23-21로 유리한 고지를 점한 현대건설은 정지윤의 스파이크 이후 박혜민에 블로킹을 내줬으나 황연주의 백어택으로 1세트를 마무리했다.
치열한 듀스 공방 끝에 2세트도 현대건설이 따냈다.
2세트 초반 양 팀은 득점을 주고 받으며 7-7로 팽팽히 맞섰다.
그러나 리드를 잡은 KGC인삼공사가 이선우의 퀵오픈, 정호영의 블로킹으로 16-11로 달아났다.
반격을 시작한 현대건설은 정지윤과 이다현이 공격 성공률을 높이며 기어코 24-24 동점을 만들었다.
5번의 듀스 접전 끝에 현대건설이 웃었다.
28-28에서 김주향이 오픈 공격을 성공했고 KGC인삼공사 이선우의 백어택이 라인을 벗어나며 2세트를 가져갔다.
현대건설은 3세트마저 따내 셧아웃 승리를 완성했다.
김주향의 퀵오픈으로 7-5를 만든 현대건설은 이다현의 블로킹과 나현수의 퀵오픈으로 도망갔다.
KGC인삼공사가 맹추격했으나 김주형의 오픈, 양효진의 속공으로 리드를 유지했고, 나현수의 블로킹으로 먼저 20점 고지를 밟았다.
현대건설은 23-19에서 정지윤과 이다현이 연달아 득점을 성공하며 승부를 갈랐다.
오는 31일 현대건설은 페퍼저축은행(1패)전에서 대회 2연승에 도전하고, KGC인삼공사는 한국도로공사(1승)를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구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투위훈기념관에 관람객 붐벼”…北, 연일 러시아 파병군 ‘영웅화’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채 분양… 3기 신도시 5700채 등 포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