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동생들도 해냈다…韓 U-17, 2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6 11:16
2023년 6월 26일 11시 16분
입력
2023-06-26 11:14
2023년 6월 26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컵 8강에서 개최국 태국에 4-1 완승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4강에 진출하며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뤘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태국과의 대회 8강에서 강민우(울산현대고), 김명준(포항제철고), 윤도영(충남기계공고), 김현민(영등포공고)의 골을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4위까지 주어지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월드컵은 올해 11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다.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이다.
이제 한국은 결승 진출에 이어 2002년 이후 21년 만에 아시아 정상 등극을 노린다. 한국은 1986년과 2002년 두 차례 우승했다. 사우디아라비아-우즈베키스탄의 8강전 승자와 오는 29일 준결승을 치른다.
김명준과 윤도영은 이날 나란히 4호골을 기록하며 득점부문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한국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오른쪽 측면 프리킥에서 백인우(용인시축구센터 U-18)가 올린 크로스를 장신 수비수 강민우가 높이 뛰어 정확한 헤더로 태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태국 수비진의 틈을 놓치지 않았다.
그러나 전반 16분 태국의 역습에 실점하며 1-1 동점을 허용했다. 이후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태국이 기세를 올렸다.
위기에서 김명준이 해결사로 나섰다. 전반 37분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골문으로 쇄도하며 추가골을 연결했다.
전반을 2-1로 앞선 변성환호는 후반 24분 윤도영이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태국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고, 39분 김현민이 쐐기골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도심 멧돼지’ 2년새 55% 급증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