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톰 왓슨, PGA·LIV골프 합병에 “이해할 수 없는 결정”
뉴시스
입력
2023-06-21 15:16
2023년 6월 21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헉액된 톰 왓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로 출범한 LIV 골프의 합병에 앞장선 지도부를 비난했다.
왓슨은 21일(한국시간) 최근 제이 모너핸 PGA 투어 커미셔너와 PIF가 전격 합병을 결정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견해를 밝혔다.
지난 6일 PGA 투어와 LIV골프는 합병을 결정했다. PGA 투어의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간판선수조차 합병 직전까지 모를 정도로 은밀하게 합병이 성사됐다.
이에 일부 선수들은 극도로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LIV골프가 출범할 당시 PGA 투어의 유능한 선수들이 이적을 선택했다. 이에 모너핸 커미셔너는 LIV골프로 넘어간 선수들은 다시 PGA 투어로 돌아올 수 없다는 엄포를 놓기도 했다. 또 LIV골프로 이적한 선수들은 배신자라는 낙인이 찍히는 분위기였다.
우즈와 왓슨 등은 급조된 LIV골프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다가, 합병이 이뤄지자 더욱 의문을 가졌다.
왓슨은 미국 골프매체 ‘골프 다이제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합병은 잘못 이뤄졌고, 정당한 절차 없이 실행된 프로세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 파트너십을 받아들이는 것이 PGA 투어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는 무엇을 얻을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포기하는가, 합병은 왜 비밀리에 진행됐고 합병 결정 과정에 왜 선수들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나”라며 수뇌부들의 답변을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속보]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속보]李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7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속보]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속보]李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7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0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대 은행 담합에 이자수익만 7조 거뒀는데…과징금 불과 2700억 이유는
조승래 “조국혁신당과 합당, 당헌·당규 따라 차분하게 진행”
비, 청각장애 팬에 “왜 춤 안 추나” 지적했다가 “배려 없었다”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