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女야구, 아시안컵서 동메달 획득…월드컵 출전권
뉴시스
입력
2023-06-01 15:11
2023년 6월 1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대 대회인 2017년 동메달 이후 두 번째 메달
한국 여자야구대표팀이 2023 아시아야구연맹(BFA) 여자야구 아시안컵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상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홍콩 사이소완 야구장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에 14-4,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초대 대회가 열린 2017년 동메달을 수확했던 여자야구 대표팀은 대회 두 번째 메달도 동메달로 장식했다.
지난달 30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홍콩을 18-2로 몰아쳐 5회 콜드게임 승리를 챙겼던 대표팀은 이틀 만의 재회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1회초 먼저 1점을 내줬지만 1회말 주은정의 희생플라이, 박주아의 좌전 적시타, 상대 실책 등으로 3점을 내 전세를 뒤집었다.
2회초 3-3 동점을 허용했지만 2회말 다시 흐름을 끌고 왔다. 안수지의 좌전 적시타, 양서진의 밀어내기 볼넷, 상대 실책 등으로 대거 4점을 뽑아냈다.
7-3으로 우위를 점한 대표팀은 3회 2점, 4회 3점, 5회 2점을 더 추가하며 일방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홍콩은 6개의 실책으로 무너졌다.
톱타자 안수지가 3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 3득점, 2번 타자 양서진이 2타수 2안타 3타점 2볼넷 1득점을 올리는 등 테이블세터가 제 몫을 완벽히 해냈다.
3번 주은정이 3타수 1안타 3타점, 4번 박주아가 2타수 1안타 2타점으로 중심 타자 역할을 책임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슈퍼라운드(4강)에 진출하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여자야구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여자야구월드컵은 올해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눠 각각 캐나다, 일본에서 예선을 치른다. 그룹 예선을 통과한 6개 나라는 내년 캐나다 선더베이에서 결선 라운드를 치른다.
A그룹에 포함된 한국은 캐나다에서 홍콩, 캐나다, 미국, 멕시코, 호주와 경쟁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단독]“특검 수사 경력 쌓으면, 전문성 극대화될 것”…SNS에 진술조서 올린 특별수사관
K자형 양극화 시름… 반도체 뺀 제조업, 생산 증가 0.2% 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