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가슴 쓸어내린 김하성 “맞는 순간 최악 생각…정말 아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5-26 11:07
2023년 5월 26일 11시 07분
입력
2023-05-26 11:06
2023년 5월 26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첫 타석 중 교체됐다.
0-1로 뒤진 2회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제이크 어빈의 2구째에 파울을 쳤다. 이때 파울 타구가 그대로 김하성의 왼 무릎 부분을 때렸다.
곧바로 쓰러진 김하성은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아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큰 부상이 염려된 장면이었지만, 다행히 검진 결과 이상은 없었다.
MLB닷컴에 따르면 밥 멜빈 샌디에이고 감독은 “김하성은 엑스레이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전했다.
김하성도 한숨을 돌렸다. 김하성은 “다행히 모든 것이 괜찮다고 하더라. 타박상이라고 들었다”며 “하지만 정말 아팠다. 다음날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은 걸어 다니기가 조금 힘들다”며 찡그리면서도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27일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지만 부상자 명단(IL) 등재는 피할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은 “처음 타구를 맞았을 때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행히 예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안도했다.
빅리그 세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은 올해 47경기에서 타율 0.237, 5홈런 16득점 6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주전 2루수로 시즌을 출발한 그는 최근 매니 마차도가 손가락 골절로 이탈하면서 3루수로 나서고 있다.
김하성이 이탈할 경우 내야 공백 걱정이 커지는 샌디에이고도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MLB닷컴은 “샌디에이고 내야가 재앙을 피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지방선거서 ‘강경 우파’ 개혁당 돌풍…오랜 양당 체제 깨지나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