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성현, PGA 시즌 2번째 톱10 무산…멕시코 오픈 공동 24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5-01 08:49
2023년 5월 1일 08시 49분
입력
2023-05-01 08:48
2023년 5월 1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루키 김성현(25·신한금융그룹)의 올 시즌 두 번째 톱10이 무산됐다.
김성현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파71?745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멕시코 오픈(총상금 77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김성현은 10언더파 274타로 윌 고든, 케빈 차펠(이상 미국),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등과 공동 24위를 마크했다.
지난해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공동 4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톱10을 노렸던 김성현은 13언더파를 기록한 공동 10위 그룹에 3타 뒤졌다.
김성현은 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타수를 줄였다. 10번홀(파4)에서 보기로 주춤했지만 후반 정교한 샷을 자랑했다.
김성현은 14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한 뒤 15번홀과 16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하며 10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김성현과 함께 출전한 안병훈(32·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33위, 노승열(32·지벤트)은 6언더파 278타로 공동 46위에 자리했다.
우승은 토니 피나우(미국)가 차지했다. 피나우는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피나우는 2위 욘 람(스페인?21언더파 263타)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피나우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람에 밀려 2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어냈다.
지난해 11월 휴스턴오픈 이후 약 6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피나우는 올 시즌 2승, PGA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서 ‘혼밥’하려다 두 번 퇴짜…CNN 기자가 본 ‘K-외식 문화’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속보] ‘7천피’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7500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