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짜증 난 호날두…상대 선수에 “경기하기 싫어?” 화풀이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11 13:53
2023년 4월 11일 13시 53분
입력
2023-04-11 10:13
2023년 4월 11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뛰는 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리그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화풀이를 한 게 화제다.
지난 10일 알나스르는 사우디 알마지마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2~2023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23라운드 알페이하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올 시즌 우승 경쟁 중인 알나스르는 이날 무승부로 선두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알나스르는 승점 53으로 선두 알 이티하드(승점 56)에 승점 3점 뒤진 리그 2위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이날 상대의 밀집 수비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결국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자 호날두는 상대 선수들에게 버럭 화를 내 논란이 됐다.
경기 내내 상대 선수의 심리전에 흔들린 호날두는 입을 닫으라는 제스처를 하는 등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호날두가 상대 선수에게 “경기하기 싫어?”라고 소리쳤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상대 팀이 공격은 포기한 채 수비에만 무게를 둔 소극적인 축구를 한 것에 화가 난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 알나스르 유니폼을 입고 사우디 무대에 진출한 호날두는 11골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0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0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위협에 美-이란 협상 교착…“완전히 끝난 것은 아냐”
베이징 겨눈 ‘단도’ 美 타이폰, 美日훈련 투입뒤 日에 둔다
李, 취임 1년만에 안보실 차장 2명 교체… 전작권 전환-핵잠 도입 협상 가속 의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