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쇼트트랙 심석희, 종별선수권 500·1500m 2관왕
뉴스1
입력
2023-04-01 21:42
2023년 4월 1일 2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석희(26·서울시청). 뉴스1 DB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6·서울시청)가 제37회 전국 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심석희는 1일 경기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500m결승에서 44초40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석희의 뒤를 이어 노도희(화성시청·45초232), 박지윤(의정부시청·45초304)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이어 열린 여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도 2분39초285로 금메달을 따 2관왕을 차지했다.
박지윤은 2분39초554로 2위, 노도희는 2분39초827로 3위를 마크했다.
남자부에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24·강원도청)이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2분17초151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위 정원식(스포츠토토·2분17초207)과는 불과 0.056초차였다. 그 뒤로 이성우(고양시청·2분17초257)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500m에선 서이라(화성시청)가 40초661로 황대헌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애플망고 빙수 13만원”…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호텔 식음료 잇따라 인상
122억 규모 중국산 ‘짝퉁 에어팟’ 유통한 중국인 일당 검거
장동혁 “與, 공소취소 나쁜 짓인 건 안다는 뜻…자신 있으면 지선 전에 해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