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경질설 시달리는 콘테 토트넘 감독 “나를 내보낸다고? 그럴 일은 없다”
뉴스1
입력
2023-03-17 17:26
2023년 3월 17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팀에서 쫓겨날 상황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콘테 감독은 최근 안팎에서 경질 위협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포함한 모든 컵 대회에서 탈락, EPL만을 남겨놓고 있는데 여기서도 15승3무9패(승점 48)로 4위에 자리해 우승은 사실상 힘들어진 상황이다.
때문에 일각에선 이번 시즌까지가 계약 만료인 콘테 감독이 토트넘과의 동행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부 팬들은 AC밀란(이탈리아)과의 2022-23 UCL 16강 2차전(0-0 무승부) 종료 이후 공개적으로 콘테 감독 해고를 요구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담낭 제거 수술을 받는 등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냈던 콘테 감독이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 스스로도 팀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는 추측도 나돌았다.
관련해 콘테 감독이 직접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토트넘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때문에 팀과의 결별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요지다.
콘테 감독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나와 내 스태프는 토트넘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토트넘 구단 수뇌부들도 이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나를 내보낸다는 가정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콘테 감독을 대신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던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 역시 “우리는 토트넘의 당장뿐 아니라, 미래까지 함께 계산하고 준비하고 있다”며 재계약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편 토트넘은 계약 만료를 3개월 앞둔 콘테 감독의 연임 여부를 빠른 시일 내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5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李, 삼성전자 노조 향해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9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5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李, 삼성전자 노조 향해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9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박지원, 조국에 단일화 양보 공개 요구… 曺는 무대응
박윤주 외교 1차관 “한미 팩트시트 이행 협의 단계…제반 이슈 점검”
광주 찾은 李 “5·18정신 헌법 전문에 수록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