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징야 이어 일류첸코까지…낯설지 않은 K리그 외국인 주장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15 18:11
2023년 2월 15일 18시 11분
입력
2023-02-15 18:10
2023년 2월 15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 대구FC에 이어 FC서울도 외국인 선수를 주장으로 내세웠다. K리그에서 외국인 주장 2명이 탄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C서울은 15일 “새 시즌 새로운 변화를 위한 신규 주장단을 선임했다”며 일류첸코에게 주장을 맡겼다. 부주장은 김진야, 임상협, 한찬희, 김주성이다
일류첸코는 2016년 오스마르에 이어 서울 구단 역사상 2번째 외국인 주장이 됐다.
독일 출신 일류첸코는 독일 분데스리가 2부에서 뛰다 2019년 포항을 통해 K리그에 진출했다. 그는 2021년부터 전북에서 뛰다 지난해 중반 서울로 이적했다. 일류첸코는 이적 후 16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다.
주장이 된 일류첸코는 한국 선수들과 외국인 선수들 간 가교 역할을 하며 팀 분위기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올 시즌 K리그에서는 역대 최초로 외국인 주장 2명이 동시에 뛰게 됐다.
일류첸코 외에 대구FC 세징야가 주장 완장을 찬다. 세징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대구 주장을 맡는다.
세징야는 2016년부터 대구에서만 뛰면서 2018년 FA컵 우승,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첫 출전과 창단 첫 파이널A 진출, 2021년 역대 최고 성적 K리그1 3위와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등을 이끌었다.
외국인 주장 선임은 외국인 선수 증가와 무관치 않다.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지난해 5명에 비해 6명으로 1명 늘었다.
지난해까지 K리그1 구단들은 ‘국적 무관 외국인 3명 +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소속 국가 선수 1명 + 동남아시아 선수 1명’으로 5명까지 보유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국적 무관 5명 + AFC 가맹국 국적 1명’으로 6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
늘어난 외국인 선수들을 통솔하기 위해 외국인 주장이 등장하는 가운데 외국인을 주장으로 택한 구단이 올 시즌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필을’ 찍고 ‘진서광’ 가볼까… 올해의 평양냉면 BEST 10 [이설의 한입 스토리]
‘개미 디저트’ 판매한 미슐랭 2스타…식품위생법 위반 재판행
“스스로 차선 바꾸면 불법” 규제 탓 직진밖에 못하는 K자율주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