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홀란, 프리미어리그 절반만 뛰고도 손흥민 넘었다
뉴시스
입력
2023-01-23 16:08
2023년 1월 23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이 리그 일정을 절반만 소화하고도 지난 시즌 득점왕 손흥민(토트넘)의 기록을 넘어섰다.
홀란의 소속팀 맨시티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전에서 3-0으로 이겼다.
홀란이 3골을 모두 책임졌다. 홀란은 0-0으로 맞선 전반 40분 케빈 더 브라위너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홀란은 후반 5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후반 10분에는 상대 골키퍼 실수를 틈타 3번째 골을 넣었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홀란은 후반 16분 일찌감치 교체돼 휴식을 취했다.
홀란은 리그 19경기 만에 시즌 4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종전 기록은 뤼트 판니스텔로이가 기록한 65경기였다. 한 시즌에 홀란보다 많은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는 1995~1996시즌 당시 앨런 시어러(5회)밖에 없다.
아울러 홀란은 지난 시즌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골 기록 23골도 뛰어넘었다. 손흥민과 살라는 나란히 35경기를 뛰며 23골을 넣었지만 홀란은 19경기 만에 25골 고지를 밟았다.
홀란은 프리미어리그 단일시즌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을 노릴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38경기 체제에서 한 시즌 최다 골은 2017~2018시즌 살라가 기록한 32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침 뱉은 음식 먹고 헤르페스”… 美 패스트푸드점 ‘위생 테러’
트럼프, 이란전 반대 의원 면전서 “미친 사람” 고성
‘동네의원 주치의제’ 9월 시행…50대 이상 건강 밀착관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